웹 2.0...

 | A JOB
01 22, 2008 11:22
현재 '웹 2.0' 이 국내에 한창 화두가 되고 있다.
이런 와중에서 SNS(Social Network Service)라는 단어가 수면으로 급부상하고 있다.
이렇다보니 많은 기업들이 SNS를 차세대 서비스로 내세우고 있다.
하지만 SNS의 가장 큰 축을 담당하는 것은 당연히 기술을 담당할 웹 개발자들이다.
이런 점에서는 미국의 서비스를 단시간내에 만들수 있는 우수한 기술자들이 있다는 것만으로도 우리나라는 복 받은 나라다.
미국의 사이트를 벤치마킹하여 만들어진 기술들을 가지고서 스토리보드를 만드는 것은 기획자의 몫이고, 포장하는 것은 디자이너의 몫이다.
하지만 여기에서 끝난다면 미국의 기술을 이것저것 가져다가 화려하게 차려놓은 부페에서 그칠 것이다.
단순한 예로 미국의 서비스들은 레이블링부터 사이트의 컬러 아이덴티까지 단순함을 추구한다면 그에 걸맞게 기조를 유지하는 모습을 보여준다.
레이블링은 사이트의 컨텐츠의 분류를 보여주는 도서의 목차와 같은 존재이다. 또한 컬러 아이덴티티는 사이트가 가진 특성을 극명하게 느끼게 해주는 요소이다.
트랜드라하면 어떤 컬러가 떠오르는가? 거기에 '핫' 이라는 글이 적혀져 있다면 하면 또 어떤 느낌이 드는가?
대상을 접하기전 어떤 느낌을 전해주는 것 그것이 바로 '연상작용이고 그걸 기획하는 것이 디자인 기획' 이 아닐까?

여기에서 중요한 것은 이 모든 것을 '한사람'의 생각보다는 '우리'의 생각으로 함께 만들어 내고자 하는 모두의 의지에서 나오는 자유로운 토론문화이다.
이를 통해 단편적이지 않은 집단의 문화를 향유하는 한국적인 서비스 모델의 정립이 가능해 질 것이다.
더 이상 과거 회사의 규율과 작업방식으로 논의하는데 시간을 투자하기보다는, 진정 우리에게 필요한 토론, 작업방식을 찾아내어 팀의 효율을 극대화 하여야만 할것이다.
기획자는 빠른 시간안에 해외 문화의 소통방식과 국내 문화의 소통방식의 차이점을 객관적으로 데이터화 하여 모두에게 공유하여 '화두'를 제시해야 할 것이며, 이를 통하여 디자이너는 사이트의 정체성을 찾아내어야 할것이다.
또한 개발자는 국내 트랜드에 적합한 기술들을 우선시하여 제안하고, 개발하여야만 할 것이다.
이렇게 사고의 전환이 이루어질때 춘추전국인 국내의 SNS시장에서 우위를 점하게 될 '요소'를 하나는 가지게 되었다라고 할 수 있을것이다.

우리 모두는 웹의 미래를 바라고, 그 끝에서 기다릴 '성공의 느낌'에 목말라한다.
적극적으로 변화하여만 미국의 창의적인 웹 서비스들을 단순한 시각의 밖에서 바라볼 수 있을것이다.
그리고, 기획자, 디자이너, 개발자 모두 감수성을 깨우고 트랜디해지자!
또한 웹을 조금 더 사랑하고, 자신의 꿈을 위해 쉽없이 달리자!

마지막으로 사용자는 무엇이 '웹 2.0' 인지 모른다! 알려고 하지도 않는다.
단지 더욱 편리하게 자신이 원하는 목적에 맞게끔 사용할수만 있으면 되는 것이다.
거창한 기술력이 사용자에게 외면당할때 우리는 '사용성'과 '대중성'을 배재하였을 수도 있다는 것을 잊지 말아야 한다.
언제나 웹의 최종 평가자는 폭 넓은 사용자-대중이다.


01 22, 2008 11:22 01 22, 2008 11:22
Posted by 마가린

시안작업 1차완료

 | A JOB
01 17, 2008 18:11
시안은 항상 사람을 힘들게 하지만, 한편으로는 새로운 것들을 생각하게 만들어서 기분이 좋아진다.
특히 그 시안이 내가 평소에 하고 싶었던 무엇이라면 더욱 열정을 느끼게 된다.
오늘 예전부터 하고 싶었던 SNS(Social Network Service)사이트의 시안을 1차 마무리했다.
사이트의 정체성을 찾아주고 싶었고, 사용자에게 더욱 편리한 사용성을 제공해주고 싶은 것!
그것이 나의 작은 바램이다!

U.I 기획 : 기획자와 디자이너가 사용자의 입장에서 홈페이지를 바라보며 설계할 수 있는 눈높이의 수정이 필요하다! 또한 U.I 기획과 디자인은 엄연히 디자이너가 설계하는 것이 더욱 효율적임을 잊지말자!
01 17, 2008 18:11 01 17, 2008 18:11
Posted by 마가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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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렌지와 레드 그 경계의 아슬함! 바로 그 경계를 넘어서는 디자인의 매력! by 마가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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