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정리중
  • 블로그 축제에 다녀왔다. 역시 홍대는 문화의 중심지라는 생각이 들었다. (블로그축제 홍대앞은활기차다) 2008-03-01 20:22:59
  • 어제의 숙취로 오전에는 취침모드! 오후에는 빨래 돌려놓고 취침모드! 저녁에는 너무나 허무해서 스타벅스모드! 하루가 이렇게 가버리는구나! (나이드니까하루가너무빨리간다) 2008-03-01 20:39:27
  • 집에 가는 길에 치킨 한마리 사들고 가서 먹으면 살이 찌지 않을까 걱정하면서도 벌써 주문해버렸다. ^^ (교촌치킨으로늦은저녁해결) 2008-03-01 21:33:07

이 글은 magarin님의 2008년 3월 1일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

03 2, 2008 04:36 03 2, 2008 04:36
Posted by 마가린
  • 야구 하다가 발등에 공을 맞았다. 아야!!! 무지 아팠다... 2008-02-20 20:14:21
  • 발등이 아팠지만, 웨이트 트레이닝 열심히 해주고... 야근모드로 돌입해서 일까지 하고 집에 갈려고 한다. 따뜻한 봄도 올려고 하니 몸안에 엔돌핀이 도는 것인지 반팔 입고 오늘 열심히 달려본다. (바람난마가린) 2008-02-20 21:53:07
  • 달콤하고 상큼한 미소가 살짝살짝 보이는 사람이 아름답다! 그런 사람 주위에 있나요? (me2sms) 2008-02-20 23:14:47

이 글은 magarin님의 2008년 2월 20일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

02 21, 2008 04:34 02 21, 2008 04:34
Posted by 마가린
  • 기다림이 이별이라는 단어를 바꿀수만 있다면 슬퍼도 얼마든지 기다릴수 있을것을... (me2sms) 2008-02-19 10:10:34
  • 헬로스쿠바 모임에서 아사히 생맥주를 겁없이 시켜먹다가 계산서를 받아보고는 기절할뻔했다. 무려 395,000원이 나왔다. 와우!!! (아사히생맥주 너무비싸다) 2008-02-19 10:55:10
  • 음주가 지나치면 다음날 괴롭다... (음주가무는적당히즐기자) 2008-02-19 15:38:39
  • 제프리젤드만의 웹표준 가이드를 주문했다. 좋은 책이라고 듣고 있었지만, 읽어야 할 책이 많아서 순위에서 밀린감이 없지 않아 있다. (제프리젤드만의웹표준가이드 웹표준화 공부할게너무많아) 2008-02-19 15:41:02

이 글은 magarin님의 2008년 2월 19일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

02 20, 2008 04:37 02 20, 2008 04:37
Posted by 마가린
  • 오늘 아침 상쾌하게 눈을 떠서 이른 시간에 음악을 듣다 무심결에 강남방향 플랫폼으로 걸아갔다. 정말 익숙해진다는 것은 무서운 것이다. 생활, 사람에게도 익숙해지면 편해지고, 그 따뜻함이 그리워진다. 봄이 올려는지 조금은 따뜻한 한주의 시작이다. 화이팅!!! (한주의시작 익숙함이란 봄이올려나) 2008-02-18 10:01:18
  • DVD 표준 드디어 결정되었다. 소니가 드디어 오래전 VHS의 한을 블루레이 DVD로 한을 푼듯하다. 하지만 비싼 가격으로 소비자의 부담은 커질것이고, 복제 기술이 어려워져서 불법 다운로드가 힘들어져서 많은 어둠의 시용자가 아쉬워할 수도 있을 것 같다. (차세대dvd표준결정 소니의결실) 2008-02-18 10:07:59
  • 잼잼님과 친구가 되었습니다. (벗 미친추가) 2008-02-18 15:57:07
  • 오늘 저녁 오랫만에 헬로스쿠바 모임 사람들을 무교동 아사히 비어에서 만난다. 우정이라는 것은 정말 좋은 것이기에 안양과 인천에서도 나오는 것 같다. 기분이 너무나 좋다... (우정 헬로스쿠바 무교동) 2008-02-18 16:44:57

이 글은 magarin님의 2008년 2월 18일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

02 19, 2008 04:35 02 19, 2008 04:35
Posted by 마가린
  • 아침 6시에 일어났다. 책을 읽고, 빨래를 돌려도 진짜 오전이 길게 느껴진다. 오랫만에 자유로 노천탕에나 갈까? (일요일오전정말길게느껴진다) 2008-02-17 10:04:48
  • 파주에 왔는데 오늘 햇살도 비교적 따뜻하고 너무나 한가로운 느낌이 드네요~ ^^ (me2sms) 2008-02-17 12:02:10
  • 예전에 여자친구가 있을때는 아침 일찍 빨래를 돌려놓고, 책 읽고, 사우나 갔다가 만나러 가면 딱 맞는 시간이었는데... 이젠 할 일이 많이 줄어든 것 같은 느낌이 든다. 단지 사람 하나 없을뿐인데... (여자친구의빈자리 주일의시간관리에도드러난다) 2008-02-17 20:56:47

이 글은 magarin님의 2008년 2월 17일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

02 18, 2008 04:35 02 18, 2008 04:35
Posted by 마가린
  • 추격자 화려한 주연 없이도 정말 잘 만든 영화다! 무서워서 눈을 좀 감은게 흠이지만. (me2sms) 2008-02-16 00:05:51
  • 오늘 토요일 오후에 태터캠프에 참석합니다. 혹시 미친중에 참석하시는 분이 계시면 인사를 나눴으면 합니다. (태터캠프참석 미친여러분인사나눠요) 2008-02-16 00:39:11
  • 올해 겨울은 너무 겨울답다! 따뜻한 봄은 언제나 올려나~ ^^ (me2sms) 2008-02-16 09:43:58
  • 오늘 M-FloMiss You 를 들으며 신나게 태터캠프에 참석하러 갑니다. (m-flo 신나는주말) 2008-02-16 12:11:36
  • 태터캠프에 가야하는데 지하철 2호선 사고로 오고 가지도 못하고 서있어요! (me2sms) 2008-02-16 14:24:16
  • 태터캠프 참가 - 맥북프로 웹캠 사진 (태터캠프) 2008-02-16 16:17:17
  • 좋은 기획과 개발이 이루어진다고 해도, 언제나 화두는 가장 많은 사용자층을 확보하고 있는 포털들의 폐쇄적인 정책이다. 레몬펜 담당자분도 그 점을 아쉬워하고 있다. (레몬펜의고민 포털들의변화가요구된다) 2008-02-16 17:34:19
  • 안철수 연구소의 개발자분이자 태터툴즈의 객원 개발자인 최호진 과장님의 글이 레몬펜 담당자분의 리뷰에서도 등장한다. 잠깐동안 뵈었지만 좋은 개발자분이라고 생각들었던 조용하면서 열정적인 분이다. (썰렁한엔지니어 열정적인개발자 레몬펜) 2008-02-16 17:38:24
  • 안철수 연구소의 개발자분이자 태터툴즈의 객원 개발자인 최호진 과장님의 글이 레몬펜 담당자분의 리뷰에서도 등장한다. 잠깐동안 뵈었지만 좋은 개발자분이라고 생각들었던 조용하면서 열정적인 분이다. (썰렁한엔지니어 열정적인개발자 레몬펜) 2008-02-16 17:40:08

이 글은 magarin님의 2008년 2월 16일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

02 17, 2008 06:02 02 17, 2008 06:02
Posted by 마가린
  • 택시비 이만삼천원에 오늘 하루 마감하다 (me2sms) 2008-02-15 00:26:15
  • 배고프다... (해장국이그리워) 2008-02-15 12:07:57
  • 미친 여러분 즐거운 금요일 저녁 보내세요... 전 오늘 혼자서 영화-추격자보러 갑니다. (혼자영화보기에익숙해지다 추격자) 2008-02-15 19:53:15
  • 박수만님의 방어형 웹사이트 기획을 읽는중이다. 좋은책 번역해주셔서 감사합니다.. ^^ (박수만 만박 방어형웹사이트기획 이런책좀번역해줘) 2008-02-15 19:58:27

이 글은 magarin님의 2008년 2월 15일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

02 16, 2008 04:35 02 16, 2008 04:35
Posted by 마가린
  • 2월 14일 발렌타인데이의 아침이 밝았습니다. 쏠로미친은 좌절하지 마시고 일하세요^^ (me2sms) 2008-02-14 08:44:15
  • 오늘 미친 쏠로들은 발렌타인데이에 커플들이 아름답게 데이트 할 수 있도록 남은 잔업은 모두 해주는 성실한 근무자세를 보여줍시다! (쏠로들의임무) 2008-02-14 09:53:36
  • 오늘 드디어 HD-1이 도착합니다. 내일은 헤드폰이... 드디어 완벽한 음악의 세계에 빠져 작업을 할 수 있을것 같아서 기분이 그나마 좋아진다. 의리 쵸콜릿도 받지 못한 남자가... (택배아저씨가여친이야 사랑해요) 2008-02-14 09:55:33
  • 점심 시간에 웨이트를 시작한지 이틀되었다. 올 봄에는 4년전 헬로스쿠바에서 활동하던 모습처럼 건강한 몸과 마음으로 돌아가고 싶다. (더나이들기전에한번더달려보자 힘내라 마가린) 2008-02-14 14:02:26
  • 오늘 저녁에는 적지않은 세월을 넘어 우정을 나누고 있는 본트형골퍼형 을 오늘 만나기에 기쁘다... ^^ (벗이란 나이차이는상관없는것) 2008-02-14 14:09:15
  • 오늘 집에 일찍 들어가는 미친은 쏠로나 오래된 연임임에 틀림이 없다! ^^ (me2sms) 2008-02-14 19:17:32
  • 투썸플레이스 생쵸콜릿을 비싸다며 사지말라고 나무라면서도 사주면 아껴 먹던 그녀.. (me2sms) 2008-02-14 19:35:54
  • 그런 그녀가 그립다. 사랑이라고 말하고 싶었던 바로 그녀가 떠오른다. (me2sms) 2008-02-14 23:22:51
  • 사케 두병에 십사만원이 넘었지만 술은 정말 좋다! 나 오늘 정말 취하고 싶다! (me2sms) 2008-02-14 23:30:13

이 글은 magarin님의 2008년 2월 14일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

02 15, 2008 04:36 02 15, 2008 04:36
Posted by 마가린
  • 지금까지 직장에서 친했다고 이야기 할 수 있는 사람중에 과연 몇사람이 내 휴대폰속에 남아있을까? 난 어쩌면 두번의 사랑과 이별을 기억하고 싶지 않기에 그 주소록을 지워버렸다. 정말 남은것은 없다. (사랑그리고이별 흔적도남기지않게지워가기) 2008-02-12 01:08:18
  • 삶속에 한번쯤은 마주칠거라고 생각했던 사람이, 2년전 겨울 내가 사랑하는 사람과 웃으면서 길을 걸어갈때 옆을 스쳐갔다. 순간 시간이 멎은 듯 했다. 첫눈에 사랑임을 느꼈던 지독한 그 사랑은 5년이라는 시간이 흘러도 깨끗하게 지우지는 못했던 것이다. (한번쯤은가슴이멈출만큼사랑을 그리고한번쯤은모든것을다줄만큼의사랑을 하지만가만히않아주는사랑이있어야함을몰랐다 이기적인사랑) 2008-02-12 01:19:35
  • 사랑은 사랑을 강요하지 않으며, 그 사람을 더욱 가깝게 이해할려고 하는 마음이다. 그 마음이 따뜻하고, 그 손길이 부드러움은... 그 사람에게 사랑이 담겨져 있기 때문이다. 사랑과 이별... 하면 할수록 미안해지는 것은 부족하고 미안한 나를 알아가기 때문이다. (미안해) 2008-02-12 01:23:58
  • 오늘 또 다시 강추위가 기승을 부리는군요! 미친여러분~ 따뜻하게 입고 다니세요. ^^ (me2sms) 2008-02-12 09:03:31
  • 그리고 오고가는길에 추우면 따뜻한 커피 한잔과 감미로운 음악속에 추위를잊으세요. (me2sms) 2008-02-12 09:05:58
  • 사무실에 벌써부터 쵸콜렛을 받는분이 계시네... 누가 저에게 의리 쵸콜렛 주실분 없나요? 맥주한잔 살께요... ^^ (쵸콜렛주실분 맥주한잔살께요) 2008-02-12 11:25:14
  • 목요일날 광화문 파이넨스센터 모임에 나가는 길에 남대문앞에서 짧게나마 묵념을 하고 가야할 것 같다... (남대문에대한묵념 광화문 파이넨스센터) 2008-02-12 13:40:33
  • 기나님의 염장질에 구입한 "로멘스 소설의 7일"http://www.kyobobook.co.kr/product/detailViewKor.laf?barcode=9788995909393 (쏠로염장질 로멘스소설의7일 미우라시온) 2008-02-12 22:04:19
  • 기나님의 염장글에 슬픈 쏠로가 구입한 로멘스 소설의 7일 (미우라시온 로멘스소설의7일) 2008-02-12 22:08:24

이 글은 magarin님의 2008년 2월 12일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

02 13, 2008 04:35 02 13, 2008 04:35
Posted by 마가린
  • 따뜻한 마음과 손길로 그 사람을 다독여줄때 그건 사랑이라고 말할 수 있지만, 넘쳐서도 부족해도 돌려받고자 해도 않되는 것이 바로 평생을 함께 할 사람과의 사랑이다. (평생의반려자와는이런사랑을) 2008-02-11 00:22:03
  • 미친여러분! 길고길었던 연휴증후군으로 힘들 월요일을 멋지게 시작하세요! 화이팅!^^ (me2sms) 2008-02-11 08:49:55
  • 미친 모두가 남대문 이야기를 하는구나... 소 잃고 외양간 고치기 정책이 또 발표 되겠고, 중구난방 예산 집행은 불을 보듯 뻔하겠구나... (소잃고외양간고치는문화재관리청 중구난방예산집행도불을보듯뻔하다) 2008-02-11 10:09:31
  • 이번주에 영화나 한편 볼까 하는데 이젠 혼자 영화 보는게 살짝 지겨워질려고 하는데... 누구 함께 가줄 사람 없을까? (영화함께볼사람없을까) 2008-02-11 13:44:28
  • 이번주에 발렌타인데이가 있다! 정말 쏠로에게는 저주와 같은 날이다... TT" (발렌타인데이정말싫다) 2008-02-11 14:35:33
  • 발렌타인데이에 친했던 형들을 만나기로 했다. 그래도 혼자 있는것보다는 좋을듯하다... ^^ (발렌타인데이날약속생겼다) 2008-02-11 22:08:10
  • 방금전 익스플로러에서 미친에게 덧글을 입력하다보니, 미친미투로 가버렸다. 오류였을까? (미투수정중이니그런거야) 2008-02-11 22:14:31

이 글은 magarin님의 2008년 2월 11일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

02 12, 2008 01:35 02 12, 2008 01:35
Posted by 마가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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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렌지와 레드 그 경계의 아슬함! 바로 그 경계를 넘어서는 디자인의 매력! by 마가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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