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 3월 9일 나는 '서울-제주도-서울'을 거쳐서 '일본-동경'에서 새로운 삶을 시작했다.
당분간 여행이야기는 바쁜 회사 일정이라는 핑계로 쓸 수 없을 것 같기에 아예 생활형 미투 블로깅으로 대체하고자 한다.
다행히도 5월 3일 나의 분신과도 같은 'Nikon D200'을 전달받았기에, 가끔 시간이 나면 이곳에 게시할 수도 있을 것 같다.
앞으로는 일본 속에 숨어 있는 웹의 존재에 대해 느낀 점을 가끔 정리해서 올려볼까 한다.
같은 듯 하지만 다른 나라 일본 속에서 웹을 통해 우리는 얼마나 닮아있으며, 또 얼마나 다른가라는 생각에 관심이 있으신 분들에게 조금이라도 도움이 될 수 있는 포스트를 만들 수 있었으면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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