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웹 표준화"를 그저 다양한 브라우저에 거의 동일하게 나오면 된다고 생각하는 분들이 많다.
더욱 무지한 이들은 "웹 표준화"에는 관심도 없고, 그저 남들이 "웹 2.0"이 트랜드라고 하니 이리저리 몰려다니는 분들이다.
하지만 시대의 흐름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그 단어의 본질을 이해할려는 의지가 먼저 성립되어야 한다.
자신의 의지도 없이 시대의 흐름을 따라만 간다면 그건 "속 빈 강정" 이 되어 버릴것이다.
지금 이 업계에 우후죽순으로 번지고 있는 "Web 2.0" 이라는 토끼를 쫒아가기 이전에 먼저 CSS와 HTML, XHTML을 이용한 사이트 구축의 효율성 검증과 이를 활용한 사이트 개발 방법론의 재정립- 향후 적용방안들을 모든 구성원들에게서 "의지"로 먼저 이끌어내야 할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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