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하는 이에게 기쁜 일이 있으면 먼저 축복해줄 수 있고, 슬픈 일이 있으면 조용히 기댈 수 있는 어깨를 내어줄 수 있는 그런 사람이 되고 싶다.
다른 곳으로의 여행을 생각할때면 "함께" 라는 단어를 먼저 생각나게 할 수 있는 사람이 되고 싶다.
마지막으로 모가 난 아홉가지 부분을 기억하기 보다는 둥글고 아름다운 손길 하나를 기억하는 사람이고 싶다.
시간이 지나도 소중한 사람으로 기억되고 남고 싶다.

다른 곳으로의 여행을 생각할때면 "함께" 라는 단어를 먼저 생각나게 할 수 있는 사람이 되고 싶다.
마지막으로 모가 난 아홉가지 부분을 기억하기 보다는 둥글고 아름다운 손길 하나를 기억하는 사람이고 싶다.
시간이 지나도 소중한 사람으로 기억되고 남고 싶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