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기내식 하나 먹고 입국해서 회사로 무거운 짐 들고 낑낑거리고 와서 바로 회의하고 숙소로 들어가서 바로 잠이 들었다.
그리고 오늘 아침 8시 10분에 첫출근해서 지금까지 일하고 있다. 왠지 첫 출근부터 야근모드로 돌입하는듯한 분위기다.
일본이 누가 정해진 시간에 퇴근한다고 거짓말을 했는가... 일본이나 한국이나 어딜가나 야근은 피해갈 수 없는 과정인가보다...
내일 인터뷰에 필요한 서류양식을 깔끔하게 정리하고, 오늘 업무를 마무리 하고 들어가야 할 듯 하다.
윈도우를 부팅하면 보이는 낯선 히라가나와 주위에서 들려오는 낯선 언어들속에서도 외롭다는 느낌이 들지 않는 것은 내가 항상 해왔던 일에 대한 익숙함때문일것이다.
새로운 것은 언제나 설레임을 전해주며, 그 속에서의 익숙함은 편안함까지 가져다 준다.
저녁을 먹은 후 사무실로 걸어들어오는 길에 불어오는 차가운 바람조차 신선하게 느껴지는 것은 바로 내일부터 본격적으로 진행될 새로운 일들에 대한 설레임이 아닐까 한다.
차갑고 부드러운 한 줄기 바람처럼...
그리고 오늘 아침 8시 10분에 첫출근해서 지금까지 일하고 있다. 왠지 첫 출근부터 야근모드로 돌입하는듯한 분위기다.
일본이 누가 정해진 시간에 퇴근한다고 거짓말을 했는가... 일본이나 한국이나 어딜가나 야근은 피해갈 수 없는 과정인가보다...
내일 인터뷰에 필요한 서류양식을 깔끔하게 정리하고, 오늘 업무를 마무리 하고 들어가야 할 듯 하다.
윈도우를 부팅하면 보이는 낯선 히라가나와 주위에서 들려오는 낯선 언어들속에서도 외롭다는 느낌이 들지 않는 것은 내가 항상 해왔던 일에 대한 익숙함때문일것이다.
새로운 것은 언제나 설레임을 전해주며, 그 속에서의 익숙함은 편안함까지 가져다 준다.
저녁을 먹은 후 사무실로 걸어들어오는 길에 불어오는 차가운 바람조차 신선하게 느껴지는 것은 바로 내일부터 본격적으로 진행될 새로운 일들에 대한 설레임이 아닐까 한다.
차갑고 부드러운 한 줄기 바람처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