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등학교 친구인 성이를 바다로 입문시키기 위해 교육을 따라나섰다.
평생을 함께 할 친구와 함께 즐길 수 있는 취미가 있다는 것은 상상만으로도 즐거운 일이기에 비가 내리는 주말이었지만 기분이 좋았다.
07 22, 2008 11:39 07 22, 2008 11:39
Posted by 마가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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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조태
    2008年 08月 13日 17時 35分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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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쫄' 그만점..윤곽이 보이자나요 ㅋ
  2. 마가린 
    2008年 08月 13日 18時 14分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내가 인정하는 슈퍼 플래셔!
    오랫만에 저 소리 들어보지 않이?
    아뭏든 반가워~ 조태! 그동안 어떻해 산거야?
    시간 나면 그 까무잡잡한 얼굴 형에게 한번 보여주는게 어때?
    연락 기다릴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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