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렇게 사랑했던 사람이 한번쯤 기억속에 존재한다는것만으로도 행복하다고 이야기 했던 적이 있었다.
다가서기에 힘들고, 멀어지기에는 더욱 힘든 사랑이어도 언제나 가슴안에 남아 진한 여운을 전해줄 수 있기에...
어쩌면 사랑과 이별에 대한 좋은 노래들이 만들어질 수 있는 것 아닐까...

다가서기에 힘들고, 멀어지기에는 더욱 힘든 사랑이어도 언제나 가슴안에 남아 진한 여운을 전해줄 수 있기에...
어쩌면 사랑과 이별에 대한 좋은 노래들이 만들어질 수 있는 것 아닐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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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가린의 생각
from magarin's me2DAY07 17, 2008 13:53많은 미친분들이 좋아하고 있을 비가 오나 눈이 오나-하동균의 노래를 듣고 듣고 또 듣고 있다. 이런 사랑 한번쯤 가지지 못한 분은 꼭 해보시길 바라고, 이별은 가급적 하지말자! 이유는 너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