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LCD 모니터치고는 콘트라스트가 적정하고, 색감 또한 안정적이어서 디자인 작업에 무리가 없는 신형 '델 모니터'와 깔끔한 사운드를 들려주는 'CARAT-HD1' USB 사운드 카드 - 그리고 입안의 텁텁함을 없애주고 활성화 산소를 조금은 줄여준다고 하는 깔끔한 'HINT MINT', 회사일에 머리가 아플때면 잠시나마 조용한 음악을 들으며 생각에 잠길 수 있도록 도움을 주는 'Price's' 아로마양초와 출퇴근길에 가볍게 들고 다니면서 mp3에 영화까지 감상할 수 있는 아이리버의 'W7', 마지막으로 다시 읽고 있는 이병률님의 '끌림'까지 이 모든것이 있어 하루하루가 즐겁다고 이야기 할 수 있다.
작은 것들이 모여 내 삶을 즐겁게 해주듯이, 나 또한 그 무엇인가에게 작은 즐거움이고 싶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