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태터캠프에서 미남 개발자 창명씨를 만났다.

TNC 대표님의 이야기를 열심히 청취중인 성호씨의 뒷모습.

재미있게 TNC의 고민들과 발전할 점들을 이야기중이다.

창명씨와 귀로는 이야기를 들으면서도 맥북프로로 놀고 있는중.

레몬펜에서 유기농 샴푸를 줬다. 오픈마루는 네이밍을 정말 잘한다. 일명 작명공작소!!! ^^

맥북프로 들고 셀프카메라 하다가 지나가시는분이 웃어서... 에고! 부끄러워라... ^^

다음은 공간 공유를 잘 해주는 것 같다. 다음의 챠니님은 오지 않으셨다.

짧은 시간동안 알차게 꾸며진 태터캠프

무서운 속도로 발전중인 오픈마루 레몬펜 서비스에서 홍보를 나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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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4회 태터캠프 후기
from lunamoth 4th02 17, 2008 06:08앞서 말씀드린 대로, 2008년 2월 16일 태터네트워크재단이 주최한 제4회 태터캠프가 열렸습니다. 다양성이라는 부제하에 프로젝트 태터툴즈의 여러 주체의 지금까지 성과와 2008년 신년 계획을 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