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침잠결에 곁에 있어 행복함을 느끼게하고, 영원히 감싸주고 싶은 사람이 사랑이다. 2008-02-10 09:31:02
- 행여나 밤에 가위에 눌려 울면 가만히 토닥여 잠들게하는 따뜻한 손길이 사랑이다. 2008-02-10 09:36:30
- 비행기가 하늘로 날아올랐을때 그 사람이 떠오른다면 아직도 다 지우지 못한것이다. 2008-02-10 09:45:31
- 날아올라라! 서울로~~~ 전원을 꺼주세요! ^^ 2008-02-10 17:11:45
- 서울에 도착했더니 포항보다 더 따뜻하다! 바닷가는 역시 추운가보다! 2008-02-10 18:30:31
- 공항에 내려서 걸어나오는 길에 그 사람이 웃으며 서 있던 모습이 생각이 났다. 이건 아니다... 정말... 2008-02-10 20:06:54
- 사랑... 많이 사랑했지... 하지만 사랑도, 추억도 이젠 기억하지 않아야 하지 않니? 마음아 제발 그곳과 이곳의 기억을 이젠 제발 지워줘... 정말 때로 웃고, 때로 슬프고.. 나도 힘들다... 2008-02-10 20:09:01
이 글은 magarin님의 2008년 2월 10일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