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안은 항상 사람을 힘들게 하지만, 한편으로는 새로운 것들을 생각하게 만들어서 기분이 좋아진다.
특히 그 시안이 내가 평소에 하고 싶었던 무엇이라면 더욱 열정을 느끼게 된다.
오늘 예전부터 하고 싶었던 SNS(Social Network Service)사이트의 시안을 1차 마무리했다.
사이트의 정체성을 찾아주고 싶었고, 사용자에게 더욱 편리한 사용성을 제공해주고 싶은 것!
그것이 나의 작은 바램이다!
U.I 기획 : 기획자와 디자이너가 사용자의 입장에서 홈페이지를 바라보며 설계할 수 있는 눈높이의 수정이 필요하다! 또한 U.I 기획과 디자인은 엄연히 디자이너가 설계하는 것이 더욱 효율적임을 잊지말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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