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석도 아닌 참석 대기 1번에서 방금 참석자로 초대되었다. 그라비티에서 웹 표준화에 대한 필요성을 블로그를 통하여 알려주신 챠니님과 다른 분들이 주최하시는 모임이라 더욱 특별한 모임이 될 것 같다. 작년에는 참석자 명단에 들어갔지만 뜻하지 않게 팀원분들과 하이원 스키장으로 갑자기 떠나게 되어서 참석하지 못했던 기억이 있다. 이번에 참석하게 되었으므로 후기를 올리도록 하겠다!
12월 제주명품 오픈식에 들렀다가 손에 익숙하지 않은 케논 카메라로 화장실이 마음에 들어서 찍어봤다.